도시 길가에 선 작은 포장마차를 열흘 동안 키우는 타이쿤입니다. 하루는 낮·저녁·밤·새벽 네 때로 나뉘고, 때마다 길을 지나는 사람이 달라집니다.
아래 차림표에서 메뉴를 눌러 미리 만들어 두면, 다 된 음식이 온장고에 들어갔다가 주문한 손님에게 저절로 나갑니다. 오래 기다리면 손님이 그냥 나갑니다.
사람들은 그냥 지나가지만, 자기가 좋아하는 메뉴가 있거나 가게 분위기가 마음에 들면 들어옵니다. 메뉴를 개발하고 자리를 넓히고 가게를 꾸미는 세 가지 중 어디에 돈을 쓰느냐에 따라 어떤 손님이 오는지가 달라집니다.